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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55주년 제4회 인사고전문화축제 - 詩와 어머니展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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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5.15
  • 조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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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55주년 제4회 인사고전문화축제

詩와 어머니展 오프닝 2018.4.9(월)



창립 55주년 행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큰 격려로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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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봉문고 여승구 사장이 직접 쓴 한하운의 시 「어머니」가 새겨진 시비 제막식 현장.

제막식에는 여승구 사장, 이상희 전 장관, 허창성 사장, 김종규 이사장, 전보삼 회장을 비롯하여 이날 어머니 시 낭송을 한 유안진 시인, 김추인 시인, 박미산 시인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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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봉문고 여승구 사장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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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전 장관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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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성 평화출판사 사장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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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회장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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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진 시인의 어머니 시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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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인 시인의 어머니 시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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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산 시인의 어머니 시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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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어머니전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