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제 49회 화봉현장경매

출품마감 :
2018.04.21(토)
경매전시 :
2018.05.14(월) ~ 05.19(토)
경매일시 :
2018.05.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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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1

    조선인행렬지부회도 등 10점의

    朝鮮通信使資料(10)ㆍ조선통신사자료

    저역편자
    日本
    출판·제작년도
    1413-1811
    페이지
    상태
    B급.
    출판·제작사
    인쇄판식·제작형태
    木板本과 筆寫
    크기
    49_49_27
    [해제]

    朝鮮通信使資料(10)

    통신사를 일반적으로 조선통신사라고 한다. 조선이 1403년(태종 3)에 명나라로부터 책봉을 받고, 그 이듬해 일본의 아시카가(足利義滿) 장군도 책봉을 받자, 중국·조선·일본 간에는 사대·교린의 외교관계가 성립되었다. 그러자 조선과 일본 두 나라는 대등한 처지의 교린국이 되고, 조선국왕과 막부장군은 양국의 최고권력자로서 상호간에 사절을 파견하였다. 이때 조선 국왕이 막부장군(일본국왕으로 칭함)에게 보내는 사절을 통신사, 막부장군이 조선 국왕에게 보내는 사절을 日本國王使라고 하였다. 일반적으로 통신사란 용어는 敵禮적인 입장의 대등한 국가간에 信義를 通하는 사절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조선 전기에는 일본과의 사절 왕래가 많아 조선 사절의 일본 파견이 18회에 달하였고, 일본국왕사의 조선 파견이 71회에 달한다. 그러나 조선 국왕이 파견한 사절이 모두 통신사의 호칭을 갖지는 않았으며, 이 중 장군에게 간 것은 8회 뿐이다. 예를 들면 명칭도 回禮使·回禮官·報聘使·敬差官·통신사·通信官 등 일정치 않았고, 목적과 편성도 다양했다. 이러한 점에서 조선이 파견한 통신사는 다음과 같은 조건과 목적을 갖추어야 한다. 첫째, 조선 국왕으로부터 일본 장군(국왕)에게 파견된다. 둘째, 일본 국왕의 길흉 또는 양국간의 긴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목적을 갖는다. 셋째, 조선 국왕이 일본 국왕(막부장군)에게 보내는 國書와 禮單을 지참한다. 넷째, 사절단은 중앙의 고위관리인 三使 이하로 편성한다. 다섯째, 국왕사의 칭호도 갖는다. 일본의 막부장군에게 파견한 사절단에 통신사의 호칭을 처음 쓴 것은 고려시대인 1375년 무로마치[室町] 막부의 장군에게 왜구 금지를 요청하는 사절을 파견한 것이 시초이다. 그러나 명칭만 통신사였을 뿐, 그 조건과 목적을 갖추지는 못하였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통신사의 명칭이 처음 나타난 것은 1413년(태종 13)이었으나, 이 사행도 정사 朴賁이 중도에서 병이 났기 때문에 중지되었다. 그 뒤 통신사의 명칭을 가지고 일본에 파견된 사행은 1428년(세종 10) 정사 朴瑞生 이하의 사절단으로, 이들의 파견 목적은 장군습직의 축하와 전장군에 대한 致祭였다. 이후 통신사의 파견은 정례화되어 조·일 양국간에 우호교린의 상징으로 조선시대 전기간에 걸쳐 총 20회(조선 전기 8회, 조선 후기 12회)가 이루어졌다. 조선시대 일본에 파견된 통신사는 아래와 같다.

    연대/정사/부사/인원

    1413(태종 13)/朴賁/없음/미상

    1429(세종 11)/朴瑞生/李藝/미상

    1439(세종 21)/高得宗/尹仁甫/미상

    1443(세종 25)/卞孝文/尹仁甫/약 50

    1460(세조 6)/宋處儉/李從實/약 100

    1479(성종 10)/李亨元/李季仝/미상

    1590(선조 23)/黃允吉/金誠一/미상

    1596(선조 29)/黃愼/朴弘長/309

    1607(선조 40)/呂祐吉/慶暹/504

    1617(광해군 9)/吳允謙/朴師/428

    1624(인조 2)/鄭凌/姜弘重/460

    1636(인조 14)/任季/金世濂/478

    1643(인조 21)/尹順之/趙宅/477

    1655(효종 6)/趙珩/兪隧/485

    1682(숙종 8)/尹趾完/李彦綱/473

    1711(숙종 37)/趙泰億/任守幹/500

    1719(숙종 45)/洪致中/黃璿/475

    1748(영조 24)/洪啓禧/南泰耆/477

    1764(영조 40)/趙湄/李仁培/477

    1811(순조 11)/金履喬/李勉求/328

    1. 朝鮮人行列之浮繪圖.
    2. 朝鮮人大行列記大全. (京都)菊屋七良兵衛, 日本木版本, 1763. 正使 洪致中.
    3. 朝鮮人行列記大全(下). (京都)菊屋七良兵衛, 日本木版本, 1763. 宗對馬守殿御登行列附曲馬圖. 正使 朝曮.
    4. 朝鮮人來聘之節御次第書. 朝鮮人名(500), 通信正使(1711) 趙泰億, 副使 任守幹. 筆寫本.
    5. 接鮮紀事·接鮮瘖語. (日本)松岐復 著. 漢文筆寫. 1811. 通信上史 金履喬, 副使 李勉求의 行蹟·宴禮記錄.
    6. 延享五年 朝鮮聘使首尾詳錄 付 接伴諸有句. 朝鮮國正使 洪啓禧, 副使 南泰耆.
    7. 雞林耒聘記. 筆寫.
    8. 朝鮮人來朝諸事願書. 筆寫.
    9.朝鮮人來聘之節御次第書. 筆寫.
    10. 朝鮮通信使之書. 筆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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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30,000,000
    139
  • 1-002

    국내에 기록이나 소장처가 없는 눌헌 이사균의 저작집

    訥軒亂稿ㆍ눌헌난고

    저역편자
    李思鈞
    출판·제작년도
    16C
    페이지
    상태
    B급.
    출판·제작사
    인쇄판식·제작형태
    木版本
    크기
    20.6x35.5cm
    49_14_07
    [해제]

    訥軒 李思鈞의 著作集. 大黑口上下內向黑魚尾

    李思鈞(1471-1536)은 본관 경주, 字 重卿, 號 訥軒. 李嘻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李繼潘, 아버지는 판관 李埴이다. 1498년 식년문과 을과 급제. 승문원권지, 1500년 홍문관정자 겸 경연전경 , 1503년 저작·부사과·세자시강원설서가 되었다. 1504년 부수찬으로 폐비 윤씨의 복위를 반대하다가 보은·곤양으로 유배되었다. 1506년 중종반정으로 부수찬으로 기용되고, 1507년 문과 중시에 을과급제하여 이조정랑 겸 춘추관기주관이 되었다. 1509년 교리·부응교, 1510년 전적·집의 겸 춘추관편수관·승문원참교 겸 지제교·장악원정·첨지·장악원판결사를 역임하고, 1513년에 도승지가 되었다. 1514년 강원도관찰사,1517년 공조·형조참의·중궁책봉주청사로 명나라에 다녀왔다. 1519년 전주부윤 부제학으로 있을 때에 기묘사화가 일어나자, 조광조 일파로 몰려 좌천되었다가 곧 공조참판·이조판서가 되었다. 1534년 참찬으로 승진,다시 지중추부사가 되었다. 저서로는 『訥軒集』이 있으나, 현재 국내에 소장처가 없고, 더군다나 『訥軒亂稿』는 소장처는 물론 기록자체가 없는 희귀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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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10,000,000
    66
  • 1-003

    조선의 3대 악성 난계 박연의 유고집

    蘭溪先生遺藁ㆍ난계선생유고

    저역편자
    朴堧
    출판·제작년도
    正祖22년(1798) 序文
    페이지
    상태
    B급.
    출판·제작사
    인쇄판식·제작형태
    芸閣鐵活字
    크기
    19.9x31.7cm
    49_14_12
    [해제]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한국의 3대 樂聖으로 불리는 난계 박연(1378-1458)의 유고집. 후손 박심학이 수정 간행하였다. 正祖22년 金祖淳의 序, 洪啓禧 撰 諡狀, 秋史의 아버지 吏曹判書 金魯敬의 跋이 있다. 上下向二葉花紋魚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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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1,500,000
    46
  • 1-004

    한설야, 김상용, 신석초, 이상화, 백석, 이육사, 조지훈, 서정주, 오장환, 박두진, 김기림 등 당대 최고의 소설가와 시인의 작품 수록된 폐간호

    文章(三-四) 廢刊號ㆍ문장폐간호

    저역편자
    李泰俊
    출판·제작년도
    1941.4
    페이지
    320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文章社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4.8x21.4cm
    49_49_15
    [해제]

    文章 1941.4.(3-4) 폐간호.  「本誌  「文章」은 今般 國策에 順應하여 제3권 4호로 廢刊한다.」라고 謹告가 수록되었다. 小說로는 韓雪野의 「流傳」, 崔明翊의 「張三李四」, 石仁海의 「文身」, 朴魚甲의 「墓地」, 朴泰遠의 「債家」, 金南天의 「오듸」, 金尙鎔이 번역한 토마스 하디의 「안해를 위하여」, 詩로는 申石艸의 「바리춤」, 李相和의 「서러운 諧調」, 金尙鎔의 「손없는 饗宴」, 白石의 「국수」「힌바람 벽이 있어」「촌내서 온 아이」,  李陸史의 「娥眉」「子夜曲」「서울」, 趙芝薰의 「靜夜」, 徐廷柱의「살구꽃 필 때」, 吳章煥 「旅程」, 朴斗鎭의 「꽃구름 속에」, 評論으로는 李源朝의 「詩의 故鄕」, 申應植의 「봐레리-硏究斷片」, 金起林의 「東洋에 관한 斷章」, 尙虛의 「두 淸詩人 故事」, 童話에 朱耀翰의 「향기 없는 꽃」, 蔡萬植의 「왕치와 소새와 개미와」 등 당대 최고의 문인들의 많은 작품들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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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2,000,000
    57
  • 1-005

    길진섭이 장정한 정지용의 2번째 시집

    白鹿潭ㆍ백록담

    저역편자
    鄭芝溶
    출판·제작년도
    1941.9.15.初版
    페이지
    134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文章社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2.8×19cm.
    49_02_10
    [해제]

    정지용의 2번째 시집. 전체를 5부로 나누어 Ⅰ부에는 「長壽山」「白鹿潭」 등 18편, Ⅱ부에는 「船醉」 등 2편, Ⅲ부에는 「春雪」 등 2편, Ⅳ부에는 「파라솔」 등 3편, Ⅴ부에는 「老人과 꽃」 등 산문 8편 등 총 25편의 시와 8편의 散文이 수록되었다. Ⅴ부에 실린 「老人과 꽃」, 「꾀꼬리와 국화」는 산문시의 성격을 띠고 있다. 裝幀 吉鎭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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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3,000,000
    84
  • 1-006

    정현웅이 그린 삽화 9장이 있는 있는 한설야의 장편소설

    청춘기

    저역편자
    한설야
    출판·제작년도
    1958.6 제1판 1차 인쇄
    페이지
    474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연변인민출판사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文鉛活字
    크기
    13x18.7cm
    49_32_21
    [해제]

    연변인민출판사에서 나온 한설야의 장편소설 <청춘기>. 장정·삽화 정현웅이 그렸으며 한설야의 후기가 있다. 1957-7-30 조선작가동맹출판사에서 간행한 책을 연변에서 복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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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500,000
    32
  • 1-007

    10여년의 유랑 끝에 만주에서 멈춘 이서해의 제1시집

    異國女ㆍ이국녀

    저역편자
    李瑞海
    출판·제작년도
    1937.2.14. 初版
    페이지
    99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漢城圖書株式會社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2.7×18.8cm.
    49_16_01
    [해제]
    이서해의 제1시집. 「北朝鮮」「異國女」 등 56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유랑에서 유랑으로 방랑의 길을 10여년 걷고 드디어 만주에서 멈춘 기록이라고 시인은 머리말에서 쓰고 있다. 권두시 「선물」과 권말의 「新婚」은 안해 貞媛에게 주는 헌시이다. 作者의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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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3,000,000
    46
  • 1-008

    안서 김억이 번역한 타골의 산문역시집

    新月ㆍ신월

    저역편자
    타고아 作; 金億 譯
    출판·제작년도
    1924.4.29. 初版
    페이지
    110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文友堂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2.5×18.5cm.
    49_16_05
    [해제]
    김억이 번역한 타고아의 散文 譯詩集. 「家庭」 등 41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안서는 서문에서 이 시집이 어린 아이를 위한 시집이고 이로서 타골의 시를 완역했다고 쓰고 있다. 本文 57에서 66P가 없는 것은 낙장이 아니라 제작 실수라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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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2,000,000
    41
  • 1-009

    희귀한 백석의 창작동시와 박아지, 박세영, 조벽암의 동시가 수록된 동요동시집

    빛나는 아침

    저역편자
    백석, 박아지 등 46인
    출판·제작년도
    1960.6.30.初版
    페이지
    233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아동도서출판사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文鉛活字
    크기
    12.4x18cm.
    49_32_22
    [해제]
    북한에서 나온 8.15해방 15주년을 기념하는 인문중학교육시집. 백석, 박아지, 박세영, 조벽암 등 46인의 시가 수록되었따. 다수의 삽화. 삽화 기웅, 변광수, 안상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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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2,200,000
    39
  • 1-010

    안석영·이병현·김상욱·구본웅·장용준 석판화 10점이 있는 원산에서 나온 동요집

    晩鄕童謠集ㆍ만향동요집

    저역편자
    朴永夏
    출판·제작년도
    1937.10.25.初版
    페이지
    27P.
    상태
    B급.韓裝包匣.
    출판·제작사
    元山 晩鄕詩盧
    인쇄판식·제작형태
    石版.國漢文樂譜·揷畵
    크기
    19.3x25.7cm
    49_49_06
    [해제]
    元山에서 나온 朴永夏 동요의 작곡집. 작곡에 金袂禮, 李興烈, 洪盛裕, 柳基興, 朴泰喆 등 5명, 安夕影, 李秉玹, 金湘旭, 具本雄, 張龍俊 등 5명의 삽화 10점이 수록되었다. 序文: 毛允淑, 盧良根. 작곡자 朴永夏의 사진. 元山에서 나온 희귀한 동요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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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6,000,000
    50
  • 1-011

    북한에서 나온 조명희의 락동강 등 23편의 단편이 수록된

    락동강

    저역편자
    조명희, 송순일, 최승일, 박길수, 임영빈, 류완희, 신채호
    출판·제작년도
    1991.9.10 初版
    페이지
    306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문예출판사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文印刷
    크기
    14.4x20.5cm
    49_32_09
    [해제]

    북한의 문예출판사에서 나온 조명희 등 외 6인의 단편소설집. 조명희의 <땅속으로>, <락동강> 등 13편, 송순일의 <서기생활> 등 2편, 최승일의 <바둑이> 등 3편, 박길수의 <땅파먹는 사람들>, 임영빈의 <서문학자>, 류완희의 <영오의 죽음>, 신채호의 <룡과 룡의 대격전> 등 23편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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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400,000
    30
  • 1-012

    김억이 번역한 한국 근대문학 최초의 번역시집

    懊惱의 舞蹈ㆍ오뇌의 무도

    저역편자
    金億
    출판·제작년도
    1921.1923.8.10. 再版
    페이지
    222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朝鮮圖書株式會社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2.3×18.2cm.
    49_05_01
    [해제]
    김억이 번역한 한국 근대문학 최초의 번역 시집. 「가을의 노래」 등 94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1921년에 나온 초판본에 비해 일부 시인의 작품이 삭제, 혹은 추가되어 초판본보다 9편이 더 수록된 자료 가치가 높은 판본이다. 張道斌의 「序」, 廉想涉의 「오뇌의 무도를 위하야」, 卞榮魯의 「머리에」. 億生의 「譯者의 人事 한마디」, 역자의 「再版 되는 첫 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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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2,000,000
    41
  • 1-013

    타향사리, 강, 렌의 애가, 해 등 시집 5권

    타향사리(5)

    저역편자
    출판·제작년도
    페이지
    224P 등.
    상태
    B급.
    출판·제작사
    인쇄판식·제작형태
    크기
    12.5×18.5cm 등.
    49_02_17
    [해제]

    1. 타향사리. 이강주. 三協出版社. 1965.9.30. 初版. 國漢文鉛活字.

    이강주의 장편소설-슬픈 이야기.


    2. . 申正植. 農經出版社. 1970.6.20. 初版.

    題字 鄭周相, 裝幀ㆍ컽 崔鍾泰. 저자 친필 서명 기증본-정진칠 선생님-申正植 올림.


    3. 렌의 哀歌. 毛允淑. 一文書館. 1958.12.203 再版.


    4. 朝鮮語讀本(五). 朝鮮總督府. 1937.1.10. 改正翻刻版


    5. . 朴斗鎭.

    판권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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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500,000
    35
  • 1-014

    저자가 친필서명기증한 임학수의 시집

    八道風物詩集ㆍ팔도풍물시집

    저역편자
    林學洙
    출판·제작년도
    1938.9.30. 初版
    페이지
    75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人文社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3×18.4cm.
    49_16_03
    [해제]
    임학수의 조선 8도 유람 시집. 「人定閣」 등 24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독특한 서체의 저자 친필 서명 기증본-ㅎㅗㅏㅇㅁㅕㅇㅈㅗ(황명조)-林學洙.
    펼치기
    [시작가]
    [평가액]
    3,000,000
    41
  • 1-015

    이상범이 장정하고 저자 친필 서명 기증한 피천득의 첫 시집

    抒情詩集ㆍ서정시집

    저역편자
    皮千得
    출판·제작년도
    1947.1.20. 初版
    페이지
    64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相互出版社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2.8×18.2cm.
    49_10_05
    [해제]
    피천득의 첫 시집. 「꿈」 등 28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裝幀 靑田 李象範. 저자 친필 서명 기증본-시인 배우식 선생-피천득.
    펼치기
    [시작가]
    [평가액]
    300,000
    36
  • 1-016

    백석, 김상호 등이 번역한 푸쉬킨전집

    뿌슈낀선집(1-5) 5冊

    저역편자
    백석, 김상호, 김춘원, 김창순, 리창완, 서만일 등 다수
    출판·제작년도
    1955.3.31-1956.9.15.初版.
    페이지
    471P. 등
    상태
    B급.
    출판·제작사
    조쏘출판사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文鉛活字
    크기
    12.6x18.7cm. 등
    49_32_31
    [해제]
    백석, 김상호 등이 번역하고 평양의 조쏘출판사에서 발행한 뿌쉬킨전집 5冊. 장정 맹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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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1,600,000
    37
  • 1-017

    임학수의 시와 산문집

    候鳥ㆍ후조

    저역편자
    林學洙
    출판·제작년도
    1939.1.25. 初版
    페이지
    132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漢城圖書(株)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3×19.1cm.
    49_16_06
    [해제]
    임학수의 시집. 散文詩篇 11편, 詩篇 20편, 慶州紀行 6편, 西行日記 1편 등 총 38편이 수록되었다.
    펼치기
    [시작가]
    [평가액]
    1,500,000
    43
  • 1-018

    부록으로 육조단경요역이 수록된 백상규의 저술

    覺海日輪ㆍ각해일륜

    저역편자
    大覺敎 龍城堂 白相奎
    출판·제작년도
    1930.3.15 初版
    페이지
    208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大覺敎堂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5x22cm
    49_32_04
    [해제]

    대각교 용성당 진종 백상규의 저술. 부록으로 <六祖壇經要譯>이 수록되어 있다. 白相奎의 <覺海日輪頭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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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400,000
    28
  • 1-019

    권환의 시집

    自畵像ㆍ자화상

    저역편자
    權煥
    출판·제작년도
    1943.8.15. 初版
    페이지
    104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朝鮮出版社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3×18.5cm.
    49_16_04
    [해제]
    권환의 시집. 「明日」「自畵像」 등 49편의 詩가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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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2,000,000
    46
  • 1-020

    이준이 장정한 김동명의 3번째 시집

    眞珠灣ㆍ진주만

    저역편자
    金東鳴
    출판·제작년도
    1954.8.2. 初版
    페이지
    151P.
    상태
    B급.
    출판·제작사
    梨花女子大學校 出版部
    인쇄판식·제작형태
    國漢文鉛活字
    크기
    15.2×20.6cm.
    49_16_14
    [해제]
    김동명의 3번째 시집. 「雪中花頌」「眞珠灣」 등 56편의 詩가 수록되었다. 著者의 「後記」. 裝幀 李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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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300,000
    36